공지[언론/보도] 공장*주민 갈등 키우는 '백연'…저감 설비 주목
등록일 : 2026.10.13조회수 : 1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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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0년대 들어서 60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부산 사하구 YK스틸 철강 공장.
하지만 이후 공장 주변으로 아파트가 들어섰고 소음과 분진을 두고 각종 민원이 쏟아졌습니다.
결국 공장은 2028년까지 충남 당진으로 이전을 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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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공장은 지난해 백연 저감 설비 3대를 시범 설치했는데 설비를 가동하자 하늘로 치솟던 연기가 보이지 않을 만큼 급격히 줄어듭니다."
{장기태/CJ제일제당 부산공장 공장장/"법규에 관한 위험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저희는 선제적으로 백연을 저감함으로써 교통에 대한 안전이라든지 나아가서는 지역 사회 공생의 관점에서..."}
설치 이후 민원은 뚝 끊길 정도로 공장은 효과를 봤습니다.
김민성 기자30min@knn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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